○ 콘티가 빨리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금요일 저녁 늦게 올라오면 연습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 콘티를 벗어나서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아는 찬양이든, 모르는 찬양이든 찾아서 들어보고
훈련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 예배속에 사용되는 찬양의 범위가 그다지 넓지 않기 때문에
미리 했었던 찬양들을 골라서 들어보고 익혀두면 콘티가 늦게 나오더라도 충분히 대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목사님의 설교 내용에 맞춰 곡들을 준비하다 보니 금요일 이전에 콘티를 짜기가 어렵습니다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자기시간을 드려서 헌신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세 명의 인도자가 각각 색깔이 다르고 스타일이 다르다 보니
보컬들도 연습하고 맞춰가는데 있어서 부담이 있고 혼란이 있습니다.
보컬 트레이닝에 대한 부분은 각 팀별로 담당자를 두어 연습을 하고
토요일 전체 연습시간에는 인도자가 곡과 예배의 흐름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 연습시간이 시작하는 시간이 정해 져 있는 것처럼 마치는 시간도 정해서 지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년부 예배가 7시부터 있기 때문에 청년예배 찬양팀도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토요일 공식적인 연습시간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이지만
대부분 6시 30분 정도면 연습이 끝났었기 때문에 청년예배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 연습 시간이 5시부터지만 실질적으로 시작되는 시간은 보통 5시 20분이였습니다.
조금 더 일찍 나오셔서 기도로 준비하고 셋팅까지 미리 마무리 해 주시면
정시에 시작 할 수 있고 더 빨리 마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두 팀이 격주로 오후 찬양 예배를 섬기고 있는데 섬기는 주의 해당 팀을 위주로 연습하다 보니
A팀이 연습 할 때는 B팀에서, B팀이 연습 할 때는 A팀에서 연습에 참여 하지 않고 겉도는 사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팀별 트레이닝을 할 때는 팀별로 연습을 하더라도, 예배에 세워지는 부분(전체 연습시간)에 대해서는
함께 연습하고 함께 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 팀을 나누었지만 기존에 해 오던 토요일 연습시간을 바꾼 것은 아닙니다.
오후 찬양 예배를 섬기는 팀이 A팀이건, B팀이건 연습은 함께 할 것입니다.
A팀이 섬기는 주간이라고 해서 B팀원이 연습에 참여하지 않거나 하는 것은 용납 될 수 없습니다.
예배를 섬기는 것도 기본 베이스는 해당 팀에서 섬기는 것이지만
열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서기를 원하시는 분은 해당 주간 인도자에게 말씀을 해 주시면
얼마든지 기쁨으로 함께 서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찬양팀이 예배를 섬기는 방법이 꼭 앞에 서는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세워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해 주는 것도 못지 않은 섬김의 모습이고 형태입니다.
찬양팀이니까 앞에 세워지는 것이 봉사하고 섬기는 것이라는 국한 된 생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팀을 나눈 이후로 여러가지로 규제하고 요구하는 사항들이 많이 나와서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뭘 위한 나눔이고 뭘 위한 시도들인지 모르겠습니다. 서로가 연합하여서 섬기고 봉사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불참한 팀원에겐 왜 불참했는지 관심을 가져주고 챙겨 주면서 화목한 분위기로 섬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토요일 연습 관련하여 (찬양팀 모임규정 네번째 항목 참고)
규정상은 연락이나 사전 양해 없이 연습에 불참한 경우 해당 주간 예배 가운데 앞에서서 섬기실 수 없으나
선임리더이신 권종순 집사님께서는
"규정은 그렇게 정해두고, 연습에 참석 여부에 관계없이 자율에 맡기겠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집사님 말씀을 통해 느끼시겠지만 한 사람이라도 더 같이 섬기고 싶은게 리더들의 마음이고 생각이지
규제가 목적이 아님을 알아주시고 이해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메모를 해 두지 못해 두서 없이 생각 나는데로 기록하였습니다
잘 못 되었거나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는 참석하셨던 분들께서 뎃글 남겨주시면
수정 하고 첨삭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든 나눔이 찬양팀의 성장을 위한 것임을 기억하시고 많은 기도와 헌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