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반주하면서 여러분을 보니 보면대 사용하며 찬양하는거랑 없이하는거랑 많이 다르더군요.
악보에 얽매여서 찬양하는것보다 자유롭게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음악을 생각했을때는 악보를보고 틀리지않게 부르는것이 낫겠지만, 우리는 찬양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찬양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하나님께 더 집중 할 수있었던것같구요 훨씬 표정이나 행동도 자유로웠던것 같구요~
외우느라 고생하시겠지만 가끔 이렇게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많은 훈련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