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11 10:08
[자유게시판] 2012.06.10 오후찬양예배 관련하여...
 글쓴이 : 김행기
조회 : 2,244  
 
2012년들어 처음으로 보면대 없이, 악보 없이 예배 찬양을 해 보았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찬양팀이 아닌 성도님 몇몇 분들의 의견에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집중해서 찬양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은혜롭고 보기 좋았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의 무리한 부탁에도 불평 없이 협력 해 주신 찬양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번주처럼 많은 관심과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수나 12-06-11 12:29
 
처음으로 악보없이 예배찬양을 했는데요. 악보를 볼 수 없어서 많이 부담이 됐지만,
성도님들께서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앞으로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서별 12-06-15 09:36
 
저도 반주하면서 여러분을 보니 보면대 사용하며 찬양하는거랑 없이하는거랑 많이 다르더군요.
악보에 얽매여서 찬양하는것보다 자유롭게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음악을 생각했을때는 악보를보고 틀리지않게 부르는것이 낫겠지만, 우리는 찬양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찬양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하나님께 더 집중 할 수있었던것같구요 훨씬 표정이나 행동도 자유로웠던것 같구요~
외우느라 고생하시겠지만 가끔 이렇게 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많은 훈련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