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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3부 ] 영혼 추수 때입니다
글쓴이 : 영상팀   작성일 : 23-11-19 07:14  
조회 : 79   추천 : 0

설교제목: 영혼 추수 때입니다
성경말씀: 요한복음 4장 34-42절
설교일자: 2023년 11월 19일
설 교  자: 송재선 목사



요한복음 4장 34-42절

본문:요한복음 4장 34-42절
제목:영혼 추수 때입니다

11월 감사의 달을 보내고 있습니다.
추수의 달입니다.
추수감사절을 통해 감사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가 되어서 더욱 감사할 뿐입니다.
육신의 추수도 중요하지만 온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 추수때임을 깨달아 영혼추수에 힘쓰는 수정의 가족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1. 영혼추수는 하나님의 뜻입니다.(3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제자들이 먹을 것을 구하러 갔다가 돌아와서 예수님께 음식 잡수실 것을 권하자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이 있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누가 먹을 것을 주었는가 의아해 할때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과 그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니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양식이 영혼구원임을 말씀하셨습니다.
눅19:10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영혼구원입니다.

요한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목적도 영혼 구원입니다.

사도바울은 행전20:24에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목숨보다 더 귀하게 여겼습니다.

모든 주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부르심과 보내심을 받습니다. 이것이 소명이요 사명입니다.

2. 지금이 영혼 추수의 때입니다.(35절)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유대인의 속담에 넉 달이나 남아 있으니 천천히 합시다 나중에 합시다 하는 말이 있는데 어떤 일들 미룰때 쓰는 말입니다.
그러나 모든일은 때가 있습니다.
그때를 놓치면 하려고 해도 할수 없습니다.

전도서3:1~2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 만사가 다 때가 있나니
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고후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미룰수 없고 미루면 안되는 것이 지금 구원받고 은혜받는 것입니다.

악마들이 지옥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독교인들을 전부 실족시킬 수 있을지 모사하는 자리였습니다.
한 젊은 악마가 의견을 냈습니다. “간단합니다. 기독교인들을 전부 죽이면 됩니다.” 늙은 악마가 고개를 저었습니다. “옛날에 그 방법을 썼는데 되레 손해를 봤어. 기독교인 한 사람을 죽이면 그 순교의 피가 씨가 되어 오히려 몇 백 몇 천으로 늘어나거든.”

또 다른 젊은 악마가 일어났습니다. “죽이지 말고 옥에 가두면 전도하러 돌아다니지 못할 것 아닙니까?” 늙은 악마는 그것도 쓸데없다고 했습니다. 감옥에 갇혀 다들 기도를 하는 바람에 기적이 일어나고 자기들의 세력이 더 약해졌다는 것입니다.

듣고 있던 다른 악마가 “여기저기 아프게 매질을 하면 어떨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것도 아니야. 매를 한 대 때리면 그 상처난 자리에서 예수의 향기가 나와 몇 백 개씩 더 생겨나.”
그렇게 한참을 고심하던 끝에 늙은 악마가 회심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전부 하도록 내버려 두자. 예수를 잘 믿게 하고, 기도하게 하고, 성경 읽게 하고, 전도하게 하고, 사랑하게 하고…. 대신 그 마음에 이렇게 속삭이는 거야. 내일부터 하자.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하자.”

전도를 하다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나중에 믿겠습니다 나중에 교회 다니겠습니다 입니다

지금도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흔듭니다.
그러나 성경은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2) 신앙생활은 내일을 기약하며 뒤로 미루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찰스 스펄전의 ‘지금 하십시오’라는 시가 있습니다.

지금 하십시오
할일이 생각나거든
지금 하십시오
오늘 하늘은 맑지만
내일은 구름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아니니
지금 하십시오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거든
지금 말 하십시오
내일은 당신의 것이 안될지도 모릅니다

사랑의 말이 있으면
지금 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이
언제나 당신 곁에 있지는 않습니다

미소를 짓고 싶으면
지금 지으십시오
당신의 친구가 떠나기 전에
장미는 피고 가슴이 설레일 때
지금 당신의 미소를 지으십시오

불러야 될 노래가 있다면
지금 부르십시오
당신의 해가 저물면
노래 부르기에는 너무 늦습니다
당신의 노래를 지금 부르십시오

바로 ‘지금’, 주님 앞에 서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일은 미룰 필요가 없습니다. 굳이 내일을 기약하며 다시 주저앉을 필요가 없습니다.
가족구원을 내일로 미루면 안됩니다.
지금 옥합을 깨뜨리면 됩니다.
회개를 하려면 지금 하면 됩니다.
결단이 필요하면 지금 하면 됩니다.
오늘이 바로 은혜 받을 만한 때이며, 구원의 날임을 믿고 지금 주님 앞에 바로 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3. 영혼추수는 상급이 있습니다. (36절)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 함이라"

(37절)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 하는 말이 옳도다

영혼추수하는 일에는 반드시 현세와 내세에 상급이 있습니다.
(눅18:29-30)
29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30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구세군을 창설한 윌리엄부스 목사님은 
15세 때 예수를 믿었는데 어느 날 몸이 
아파 병원에 갔더니 1년 밖에 못산다는 사형선고를 듣게 되었습니다. 깊이 고민하던 그는 “어차피 죽을 것, 전도하다 죽자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전도하는 중에 깨끗이 병 고침 받았고, 구세군을 창설하여 84세까지 복음을 전했던 것입니다.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시편126: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딤후4:7~8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지금은 영혼추수의 때입니다.
수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이 와서 나를 도우라 나를 구원하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생과 내생에 축복이 있는 영혼추수꾼의 사명을 다하는 수정의 가족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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