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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한 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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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두청년이 있었는데
그들은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했습니다. 한사람은 결혼을 하자 마자,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매일 한가지씩 아내의 단점을 지적했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장점은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단점만 고치면 완벽한 아내가 되리라고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의 생각은 보기좋게 빗나갔습니다. 그의 아내는 완벽 해지기는 커녕 점점 더 성격이 더 나빠져만 갔습니다. 그 가정에는 하루도 싸움이 끊일 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따뜻한 다른 한 사람은 결혼 하자 마자 아내의 장점을 찾아내어 하루에 한 가지씩 칭찬을 했습니다. 물론 아내에게 많은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단점은 남편인 자신이 채워 주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늘 장점만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가정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었고 부부는 더없이 행복 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부부는 언제나 돕는 배필, 섬기는 배필로 행복을 누리며, 나누며 아름답게 살아갑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서로 서로 칭찬하고 격려합시다. 수정의 모든 가정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
김재필 06-05-04 13:04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번 주 목사님 설교말씀에 얼마나 감동을 많이 받았는지요. 설교 시작 하시면서 서로 이해하며 부부끼리도 위기의 때를 잘 극복해야 한다면서 사모님 예를 들어 말씀 하실때 저의 형편을 보시고 꼭 말씀 하시는 것 같아 은혜 많이 받았 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단순히 느낀 것은.. 경상도 아가씨들에게는 그 방법이 그래도 가장 효과적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목사님 사모님 중에서 우리 사모님 같은 분이 또 어디 있습니까? 목사님도 땡 잡으셨지요!..ㅎㅎ 멀리 세미나 잘 다녀오시고 입술 좀 그만 지지시고 건강관리도 잘 좀 하셨으면 합니다. 건강관리 잘못 하는것도 하나님께 불충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늘 영육이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박행덕 06-05-06 09:06
목사님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3일전에 성경타자쓰기를 하는데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많이 들어오셔서 말씀 타자하고 계셨습니다. 말씀을 치다보니까 서로 경쟁심이 유발되더라구요~ 말씀은 온데 간데 없이~(주님 죄송해요~) 남편김집사에게 이야기 했더니~~ 말씀을 잘 친사람을 경쟁하지 말고 그 분은 말씀을 많이 알려고 그렇게 많이 타자한다고 생각하라고 하더군요 맞는 말인것 같아 잘 친 분을 칭찬하고 긍정적으로 사고를 바꾸었습니다.쓸데 없는 데 힘 쏟지 않기를요~~ㅎ 목사님 다시 한번 회개케 해주심 감사드림니다. 우리를 영적으로 육적으로 풍요케해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
손선희 06-05-04 08:44
오늘 집에가서 실천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