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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몇 개 바꿨을 뿐인데…
글쓴이 : 김현철   작성일 : 11-06-03 10:49  
조회 : 1,072   추천 : 14
어느 장님이 팻말을 목에 걸고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팻말에는 이런 글귀가 씌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장님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많았으나 장님에게 동전을 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쪼그려 앉아 빵조각을 먹고 있는 장님에게 한 청년이 다가왔습니다.

청년은 장님이 불쌍해보였습니다.그래서 그를 위해 팻말의 글귀를 바꿔주기로 했습니다. 청년은 팻말에 있던 글귀를 지우고 그 위에 이렇게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봄이 와도 꽃을 볼 수 없답니다."

그 후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태도가 변했습니다. 장님을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장님 앞에 놓인 깡통에 동전을 아낌없이 넣었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글자 몇 개 바꿨을 뿐인데 사람들은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주로 어떤 말들로 자신을 채우고 있습니까?

사람들을 감동시키기 전에
자기 영혼을 먼저 감동시킬 수 있는 강력한 한 줄의 명언을 떠올려보십시오.

“내가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 보다
“내가 그 일을 어떻게 해낼 수 있을까?” 한 단어만 바꿨지만
생각의 흐름과 뇌의 반응 위치가 달라집니다.

“저 사람은 정말 밥맛이군!” 보다
“저 사람에겐 어떤 아픔이 있을까!”라고 질문을 던지면
내 마음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신이 바꿔야 하는 한 단어, 한 문장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풍부한 감성으로 그 간격을 없애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성장하는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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