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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가시는 길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글쓴이 : 서주희   작성일 : 08-01-27 07:44  
조회 : 1,217   추천 : 8
저번주에 아빠를 천국으로 보내드렸습니다.
항상 아버지와 아빠 사이에서 갈등했는데 이제 아빠라고 부르고 싶네요.
하나님의 은혜로 작년에 영접기도를 하시고 올해 중환자실에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빠를 보내드리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네요,
먼저 수정가족들 많이 오셔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빠를 하나님 백성 삼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조금더 열심히 권면하지 못한것이 후회가 되지만, 남은 부모님들께 그 빚을 갚으렵니다.
올 한해 시작이 넘 힘들지만,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받으며 이 한해 열심히 맡겨진 일에 충성하며 또 새로 시작되는 일에 열심을 내며 감사함으로 마무리 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항상 힘들때 주님의 사랑으로 다독거려주시는 수정가족 한분한분께 감사드립니다.

송재선 08-01-27 09:31

  서주희집사님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천국 소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향한 섬김과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홍해자 08-01-28 12:36

  집사님 그러셨군요 멀리 있으니  몰랐습니다.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니  힘내세요 ~~~~.

진주영 08-01-28 17:16

  집사님!
힘내세요!
천국가시면 만날수 있으니 다행스럽잖아요.
교회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셔요.

최지호 08-01-29 12:46

  집사님위에 주님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의 동산을 섬기느라 못 가서 죄송합니다..
신실하신 주님과 늘 동행하시면 주님의 평강과 위로가
넘치실겁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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