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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3부 ] 전도와 선교의 사명
글쓴이 : 영상팀   작성일 : 24-12-15 08:03  
조회 : 352   추천 : 0

설교제목: 전도와 선교의 사명
성경말씀: 마가복음 16장 15-18절
설교일자: 2024년 12월 15일
설 교  자: 송재선 목사



마가복음 16장 15-18절

마가복음 16장 15-18절
전도와 선교의 사명

주일목사님설교말씀요약
제목:전도와 선교의 사영 📖막 16:15~18

※ 교회는 5대 사명이 있습니다
예배 입니다 (λειτουργια 레이투르기아)
교육입니다 (διδαχή 디다케)
전도와 선교입니다(κήρυγμα 케리그마)
봉사입니다 (διακονία 디아코니아)
친교입니다 (κ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

오늘은 교회의 사명 세 번째로 전도와 선교입니다

우리는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라가 혼란한 많은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더욱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독일의 설교가요 신학자인 '본 회퍼'는 히틀러의 독재 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 일생동안 투쟁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용감하게 설교했습니다.

“어느 미친 운전사가 차를 몰고 있습니다. 당신이 만약 그 현장에 있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신은 그 차 때문에 다친 사람들을 쫓아다니며 치료만 해 주고 기도만 해 주겠습니까? 아니면 미친 운전사를 끌어내리겠습니까?”
이렇게 투쟁를 계속하다가 본 회퍼는 결국 사형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죽음 직전 환상 중에 본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시고 히틀러가 심판대에 서 있었다고 합니다.
 “너 히틀러는 그 동안 많은 사람을 괴롭히고 무고한 피를 많이 흘리게 했으니 지옥으로 가서 고통을 받아야 한다.” 이때 히틀러가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저는 죽어서 이러한 세계가 있는 줄을 알지 못했습니다. 만일 알았더라면 저는 그러한 죄를 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누구 하나 저에게 이런 것을 알려 주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본 회퍼는 가슴을 치며 회개했다고 합니다. “주님, 저는 그를 끌어내리려고만 했지 그 영혼을 불쌍히 여겨 전도할 생각은 미처 못했습니다.”

 1945년 4월 9일 그의 나이 39세 주일아침에 본 회퍼 목사는 사형장으로 끌려나가게 됩니다. 그때 같이 있던 영국군 포로가, "목사님, 이것이 마지막이군요. 안녕히 가십시오" 라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때 본 회퍼 목사님은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형제여, 이것은 끝이 아닙니다. 나에게 있어서는 생명의 시작입니다. 감옥생활은 끝났습니다. 그러니 이제 자유 생활이 시작됩니다. 세상 고통스러운 생은 여기서 끝납니다. 그러나 영원한 생명이 시작됩니다."

1️⃣ 전도와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요 우리의 사명입니다

[막16:15~16]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28:19-20]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위의 말씀들은 부활하신 주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분부하신 마지막 명령입니다

주님의 지상명령을 받은 우리는 사명을 감당해야합니다

우리교회 안에는 한 사람을 친구삼아 전도하는 179전도, 금요일 오후에 전도하는 빌립전도단, 토요일 오후 잃은 양 찾기를 하는 바울 전도팀이 있습니다.

어느 전도자가 축호전도를 다녔습니다.
초인종을 한 번, 두 번, 세 번을 눌러도 반응없었습니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초인종을 네 번째 누르니 "누구세요?" 하며 소리가 들립니다.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도자는 복음을 전하고 교회출석을 권하며 전화번호를 남겼습니다.
이튿 날 할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집에 오셔서 복음에 대해서 다시 들려주겠오?"
전도자가 찾아갔을 때 할아버지는 외롭고 고독해 죽으려고 하는데 초인종이 울렸다고 합니다. 밖에 있는 사람이 떠나면 죽으려고 기다렸다가 곧 죽으려고 하는데 네 번째 벨이 울렸다는 것입니다.

2️⃣ 전도자에게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막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눅10:17-19]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전도자의 무기는
믿음입니다
말씀입니다
기도입니다
성령의 은사입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셨습니다

3️⃣ 전도자에게 상급을 주셨습니다

[눅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단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전하면 상급이 있지만 전하지 않으면 화가 있습니다

[고전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로다

어떤 집에 불이 났습니다
여인은 부지런히 중요한 것을 챙겼습니다. 금 반지 금 목걸이, 통장, 명풍가방, 명품 옷이 생각나는대로 챙겨나왔습니다
집 안에는 연기가 금방 가득찼습니다
아차!, 아이 방에 아이가 자고 있었는데 뛰어 들어갔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

[겔3:17-19]
17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18 가령 내가 악인에게 말하기를 너는 꼭 죽으리라 할 때에 네가 깨우치지 아니하거나 말로 악인에게 일러서 그의 악한 길을 떠나 생명을 구원하게 하지 아니하면 그 악인은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
19 네가 악인을 깨우치되 그가 그의 악한 마음과 악한 행위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면 그는 그의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너는 네 생명을 보존하리라.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 불순종하여 다시스로 도망할 때
바다 속에 던저져서 물고기 뱃 속에서 큰 고통을 당했습니다
요나가 회개하니 물고기가 육지로 토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니느웨에 가서 선포하니 니느웨 성이 회개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전도로 한 도시가 회개하고 구원받을 수있습니다

내가 전하지 아니해서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이 지옥갈 수 있습니다
구속사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지금이 바로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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